같은 메시지라도 신문에 실리느냐, 영상이 되느냐, SNS에 올라가느냐에 따라 닿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무엇을’과 ‘어디에’를 함께 결정하는 일이 매체 활용의 시작입니다.
[9국06-05] 매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한다각 매체에는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따로 있습니다.
‘이 메시지를 어디에 실을까’를 결정하는 세 질문.
누구에게 닿게 할 것인가? 또래 / 어른 / 정책 결정자 / 불특정 다수.
알리기? 설득? 감정 공유? 행동 유도?
긴 깊이가 필요한가, 짧은 임팩트가 필요한가?
‘교실에 식물을 들이자’는 같은 메시지가 매체별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 보세요.
한 눈에 들어오는 슬로건과 식물 이미지로 인상 남기기
스토리텔링으로 감정의 흐름을 만들기
또래에게 빠르게 닿게, 댓글 유도
근거와 사례로 학내 의사 결정자 설득
매체를 고른 뒤에도 ‘짜임’이 메시지를 살린다.
누구에게 무엇을 위해
3축에 맞춰
그 매체 형식에 맞게
적합한 시점·플랫폼에 공개
반응을 보고 다듬기
상황을 보고 가장 효과적인 매체를 골라 보세요.
왼쪽 상황과 가장 적합한 매체를 짝지어 보세요.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매체로 어떻게 펼쳐 갈지 설계해 봅니다.
8문항으로 매체 활용의 기본을 점검합니다.